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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통합 2026년판 머리말]
최신 판례 뿐만 아니라 기출문제에 등장한 해석에 오류가 있었던 판례도 상세히 추가하고, 소목차도 가능하면 1 (1) 1) ①에 맞추었으며, 가독성과 효율성을 올리기 위해 각주를 제거하고, 사실관계 박스를 압축하는 등 편집에 많은 변화를 주어 내용을 추가하면서도 본문 지면을 24쪽을 줄였다. 수험의 편의를 위해 다수설로 정리했던 것을 판례의 입장에 따라 재정리한 곳도 있다. 25년판부터는 본 저자의 책들이 전자책으로도 간행되는데 많은 독자들의 사랑에 감사드린다. 전자책 관련 문의 및 이용법은 「이창한 카페」를 참고하기 바란다. 전자책을 통해, 필기와 정리, 휴대가 훨신 편해지고, 1,000여 곳에 언급된 판례를 한 번의 터치만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, 한 번의 터치만으로 특정 단어를 포함하고 있는 페이지를 모두 한꺼번에 검색할 수 있게 했다. 26년판은 차례 부분에서 터치만으로 본문 내용으로 바로 갈 수도 있는 기능도 추가했다. 공부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. 아래 머리말 및 일러두기를 읽어 두기 바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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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기출 2026년판 머리말]
최근 기출문제를 더 추가했다. 다만 최근 기출문제라도 기존문제와 매우 흡사하거나 기존문제와 비교해 볼 문제는 유사문제로 간단히 언급하여 페이지 폭증을 막고 학습 효율성을 올렸다.
이 책에 다른 수험서와 결론이 다르거나 다른 판례를 소개한 부분도 종종 볼 수 있을 것이다. 저자가 얻은 여러 정보 및 사안에 딱 맞는 정확한 판례에 기반한 해설이기 때문에, 독자가 올바른 이해를 함에 있어서 다른 수험서와 확실한 차별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. 논란이 많았던 기출문제에 대해서도 이 책을 보면 무엇이 진짜 출제의도인지와 문제점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. 최근 전원합의체 판결도 소개하고 이에 따라서 기존 해설을 대폭 수정한 곳도 있다.
올해도 변리사 수석, 최연소, 민소고득점합격자 및 여러 시험 합격자들과 함께 기쁨을 나눈 보람있는 해였다. 아울러 작년부터 발행하고 있는 전자책에 대한 많은 성원에도 감사드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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